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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유학중인 진한이에게 공화춘 한 박스를 보내줬는데- 잘 먹고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이고 뿌듯하다. 한번먹어보고 나만 먹을수가 없어서 보내줬는데- 벌써 못본지가 2달이 되어가는데 보고싶쿠나- 43일 후 비행기를 예매를 해놓았는데 연구실에 별 탈이없어서 무난히 잘 갔다오고싶은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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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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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니아 2007/11/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것이 스킨이 바꼈네요? 오늘 아침, 그러니깐 2-3시간 전만해도 퍼랬던것 같은데..
    다른 곳에 온줄알고 놀랬습니다.
    저거 먹어보고 싶네요.

  2. 매트 2007/11/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블로그 처음개장했을때의 스킨으로 회귀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제일 나은것같아요- 저것은 짜장라면계의 이단아 제가 젤 좋아하는 공화춘 짜장라면의 제 여자친구가 요리한 버전입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3. ubaba 2008/03/1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무지좀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