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어릴적 부터 슈퍼히어로가 되길 꿈꿔왔을 것이다. 슈퍼히어로들은 인간의 몸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을 해낸다. 스파이더맨은 빌딩에 까꾸로 붙어서 벽을타고 다니고 건물 사이를 뛰어넘어다닌다. 굉장히 높이 뛰고 공중 회전도 하고 거미줄을 발사해서 다른 건물로 날아간다. 이 것들 모두가 가능하진 않지만, 일부를 가능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Gadget이 있어서 소개한다. 바로 Powerizer라는 물건이다. MATTCAST 3.0 ep.1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 이 제품은 말그대로 스프링을 발바닥에 다는 셈이다. 수직 점프 2미터 수평점프 3미터까지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조낸 위험한 어른들이 타고노는 운동기구 겸 장난감 겸 스포츠, 그것도 위험천만한 익스트림 스포츠라고 할 수 있겠다. 다들 조금은 감이 오겠지만, 일단 다음 동영상을 한번 보고나서 얘기해보자.
한마디로, 조낸 위험한 어른들이 타고노는 운동기구 겸 장난감 겸 스포츠, 그것도 위험천만한 익스트림 스포츠라고 할 수 있겠다. 다들 조금은 감이 오겠지만, 일단 다음 동영상을 한번 보고나서 얘기해보자.
당신은 이미 왠만하면, 이걸 어디서 파는지, 얼마에 살수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가격이 40만원정도 한다는 것을 알고는 포기했지만 말이다. 마음같아서는 지금 당장 저걸 신고, 신공학관 언덕 위로 도잉도잉 뛰어다니면서 출퇴근 하고싶은 심정이지만, 일단은 참기로했다. 어쨌든 인간 신체능력 확장의 시대가 열렸다는- (비록 조금 무식한 방법이지만) 생각을 해보면서 나중에는 거미줄 발사기랑 개인용 비행기도 나오기만 기다리고있는 매트씨의 가젯 소개 시간이었다.
모두들 Powerizer를 외치고 쩜프! 도잉도잉-
모두들 Powerizer를 외치고 쩜프! 도잉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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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했는데, 한쪽 혹은 양쪽 다리를 잃으신 분들이 사용하는 의족과 거의 유사하군요.
어떤면에서는 비슷하죠 - 하지만 엔터테인먼트용으로 나온것이고 2미터 점프가 된다는 ....; 건 확실히 다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