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Bar가 꿈이 아닌 사람이 있을까?
언제든지 잔을 들이밀면 쏟아져 나오는 생맥주와 찬장 가득히 차있는 종류별 위스키와 와인들, 그리고 냉장고를 열면 가득 들어있는 다양한 세계 맥주들. 필자는 술을 먹기 시작한 이래 이런 꿈을 계속해서 꿔왔다. 그러던 와중에 아주 좋은 기계를 발견했다. 앞서 말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첫번째 단계인 생맥주의 꿈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실현시켜줄수 있는 기계이다. 일단 사진을 볼까?
하이네켄 사에서 만든 이 제품은 BeerTender라는 녀석이다. 가정에서 쉽게 하이네켄 생맥주를 즐길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제품의 디자인도 아주 미려하고 끝내준다. 가끔 호프집에 3000cc짜리 맥주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마치 배터리를 바꿔끼듯 맥주통만 갈아주면 이후에는 거품이 적절히 섞인 상태로 뿜어내주는 BeerTender의 친절함을 즐기기만 하면된다. 물론 게이지를 통해 남아있는 맥주의 양과 신선도 관리를 위한 캘린더 기능, 그리고 취향에 맞는 온도설정도 가능하다고 한다.(만세!)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이지는 않지만 미국에서 299불에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든다. 조금 궁금한 점들이 있는데 하이네켄 맥주 말고 다른 종류의 맥주통들과도 호환(?)이 될까 하는 점이다. 아무리 생맥주가 좋고 하이네켄 맥주가 좋아도 한가지 종류만 먹기엔 아쉬우니깐 말이다.
자세한 설명과 동영상으로 BeerTender의 정보를 얻으려면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자. 맥주통을 가는 장면과 맥주를 따르는 장면등이 플래시로 친절하게 준비되어있다. 으흐흐, 구매대행이라도 해볼까나.
http://beertender.usa.heineken.com/home.php
언제든지 잔을 들이밀면 쏟아져 나오는 생맥주와 찬장 가득히 차있는 종류별 위스키와 와인들, 그리고 냉장고를 열면 가득 들어있는 다양한 세계 맥주들. 필자는 술을 먹기 시작한 이래 이런 꿈을 계속해서 꿔왔다. 그러던 와중에 아주 좋은 기계를 발견했다. 앞서 말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첫번째 단계인 생맥주의 꿈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실현시켜줄수 있는 기계이다. 일단 사진을 볼까?
하이네켄 사에서 만든 이 제품은 BeerTender라는 녀석이다. 가정에서 쉽게 하이네켄 생맥주를 즐길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제품의 디자인도 아주 미려하고 끝내준다. 가끔 호프집에 3000cc짜리 맥주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마치 배터리를 바꿔끼듯 맥주통만 갈아주면 이후에는 거품이 적절히 섞인 상태로 뿜어내주는 BeerTender의 친절함을 즐기기만 하면된다. 물론 게이지를 통해 남아있는 맥주의 양과 신선도 관리를 위한 캘린더 기능, 그리고 취향에 맞는 온도설정도 가능하다고 한다.(만세!)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이지는 않지만 미국에서 299불에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든다. 조금 궁금한 점들이 있는데 하이네켄 맥주 말고 다른 종류의 맥주통들과도 호환(?)이 될까 하는 점이다. 아무리 생맥주가 좋고 하이네켄 맥주가 좋아도 한가지 종류만 먹기엔 아쉬우니깐 말이다.
자세한 설명과 동영상으로 BeerTender의 정보를 얻으려면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자. 맥주통을 가는 장면과 맥주를 따르는 장면등이 플래시로 친절하게 준비되어있다. 으흐흐, 구매대행이라도 해볼까나.
http://beertender.usa.heineken.com/hom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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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대행 사이트나 하다 알려드릴까여?!
ㅋㅋㅋㅋㅋ
일단 저기에 들어가는 맥주를 살수있는지를 모르겠군용 알비군...흑
저도 잠자리 들기전에 맥주 한병 또는 한캔씩 마십니다.
하이네켄도 좋아하고요.
거의 매일밤 마시다보니 한종류만 마시지않고 4종류를 번갈아 마시죠.
하이네켄, New Castle Brown Ale, Red Stripe, 그리고 Forster's입니다.
버드하고 세뮤얼은 예전에 많이 즐겨했었죠.
요즘 학생들은 하이네켄 캐그도 마신다더군요. 비싸던데...
제가 보스턴 교외에서 살고있는데 매트님 이쪽에 오실 일 있으면 제가 함 쏘죠.
보스턴에서 랍스터도 드셨던데...
저는 뉴욕에 있을때 보스턴 놀러갔다가 새뮤엘 아담스 먹기 시작해서 그 맛에 흠뻑 빠졌지요 한국에서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포스터스 큰캔으로 한캔식 마시거나 한국에서보다 싼 아사히 1리터를 즐겨마셨답니다;;;; 요새는 영국가서 기네스에 빠져서 마시다가 결국은 다시 이래저래 아사히로 오게되더군요......정말 보스턴 가고싶네요 저 DuckTour인지 그 수륙양용 투어보트 탔답니다!!! ㅋㅋ
매트님 맥주맛을 정말 즐기시는군요.
Forster's는 캔으로 마셔야 지대론데 잘 아시네요.
새뮤얼 애덤스는 맛이 참 독특하죠? 이쪽 지역 맥주라서...찾기가 좀...
아! 덕보트 타셨군요. 꽉!꽉!
요새는 아사히가 유행인 모양이죠?
아사히는 그냥 제 취향입니다요 ㅎㅎ 미쿡서 먹든 고맛을 잊지를 못하겠어요 하지만 아직도 누가 제 Favorite을 물어보면 샘애덤스를 외칩니다! ㅎㅎ
이번에..한국 나갔을때...새뮤얼 어케 어케..찾아 마셔 봤는데.
라벨이 확 바뀌었더군요.....
아...전 인도네시아 사는데....하이네켄도..현지 생산 뿐이라는..
가끔...기린. 2리터 짜리 사서 마시기도...ㅋㅋㅋ
와우~ 2리터짜리 맘에 드네요- 우리나라도 캔으로된 대용량 많이 팔면 좋겠어요.. 왠지 모르게 페트병에 들어있으면 맥주맛이 떨어지는 느낌이거든요~ 새뮤얼 땡기는 수업시간입니다...ㅠ
맥주가 페트병으로도 나오나요?
웬지 막걸리도 아니고...
값이 좀 싸지나요? 맥주 이미지가 안 생기네요.
우유팩 같은데 넣어서 파는 와인하고 설정이 비슷하네요.
한국에 맥주 페트 나온지 꽤 되었어요~~ 근데 맛이 좀 많이 떨어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