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한평생 성형따위 생각을 1초라도 할줄은 몰랐다. 방금전 눈구멍 확장공사를 몇초나마 충동이 일었다....

다름이 아니라 내일부터 복싱하러 나가는데, 그간 미루어두었던, 소프트렌즈 착용 시도를 해보았으나 눈구멍이 작아서 렌즈가 안들어간다.....진정 최소한 적어도 동공이 확보가 되어야되는데 까만눈동자가 전부다 드러나게 구멍이 나오질 않는다. 옆에서 지켜보던 엄마 아빠가 포기하라며...

아므튼 그래서 몇십분 삽질하고 눈알이 뻘개져서 포기했다....
에이~ 그런게 어딨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죽어도 이거보다 안벌려진다...그래서 결론은 그냥 마음의 눈으로 복싱하기로 했다...
양쪽눈다 -6.5 -7의 고도근시에 난시도 있는 놈이 왜 눈까지 작아서 렌즈가 안들어가???ㅠㅠ
심각하게 5초정도 앞트임시술로 몽고주름을 터버려야하나 고민헀다....ㅠ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Posted by 매트
TAG ,

트랙백 주소 :: http://mattlee.tistory.com/trackback/2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비 2008/03/24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bbbbb
    그래도 저보단... ㅠㅠ

  2. kshink 2008/03/29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와방 웃기삼;;;
    복싱 나가는겨??

    • 매트 2008/03/3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복싱부나가고있다...아직몇번안갔지만...박사1년차주제에신입으로개강파티도갔어 ㅋㅋ 너무웃겨

  3. eruril 2008/03/30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