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Times 에 따르면 애플이
일정 금액을 받고 iPod이나 iPhone 사용자들에게 iTunes 음악 전체를 감상 가능하도록 하자는 내용을 음악 공급사들과 함께 논의 중이라고 한다. 이것은 아이팟 기기당 해당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도 다른 아이팟 기기를 구매하면 그때는 돈을 또 내야한다는 얘기인 것같다.
어느정도 협상은 진행중인데 가격때문에 말이 많다고 한다.
애플은 기기당 단돈 $20!! 에 하자고 이야기 하고 있다. (노키아는 비슷한 서비스를 $80에 제공한다고 한다.) 혹은 아이폰 유저들에게 월 7~8불의 (예일뿐) 금액을 부가하고 연간 40~50 tracks을 이용가능하게 하는 방안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과거를 돌아보면
Financial Times 는 애플의 렌탈 서비스와 관련된 꽤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전하곤 했다.
원문기사출처:
http://www.macrumors.com/2008/03/18/apple-to-offer-unlimited-music-plan/---
위의 기사까지가 macrumors.com에 올라온 소식을 적당히 해석한 내용이다. 얘기를 보아하니
애플이 어느정도의 돈을 받고 아이튠즈의 음악 전체를 모두 들을 수 있게 해줄라고 폼을 잡고 있는 모양이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예전부터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기다려왔는데 (저작권 관련 문제는 살짝 접어두고) 꼭 무제한이 아니더라도 합법적으로 음악이나 영화를 싸고도 다양하게 즐길수 있다면 얼마든지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기 때문이다.
요새 정액제다 뭐다 저작권 관련해서 말이 많은데,
비록 무제한 플랜이라고 할지라도 돈의 흐름이 잘 흘러가서 음악하는 사람들에게 갈 수만 있다면, 공정한 분배만 이루어지게 할 수 있다면 또 못할 것도 없지 않나 싶다. 비슷한 문제로 Netflix.com같은 경우 무제한 영화 렌탈 플랜이 있는데 애플온라인스토어라고 못할건 또 뭔가 싶다.
다만, 이런 저런 얘기가 오가는 가운데서도,
정녕 이런 서비스가 시작되어도 우리나라는 또 쏙 빼놓고 혜택을 받을 수 없는게 아닌가 싶다. 한국 애플, 아이팟 터치 업그레이드 돈을 더 낸다고 해도 5종어플을 사용할 수 없는탄에 (우기는 사람들에 한해서) 쿠폰을 준다지? 정말 가슴이 갑갑해진다.
조금더 기다려보고,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만일 정액제가 시행된다면 미국에사는 친구한테 부탁을 하는 한이 있어도 꼭 이용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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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키보드는 필기인식이 필요없잖아요..;;;
ㅋㅋ맞네용?
http://www.diotek.co.kr/?ui=company_pressview&idx=20340&&pages=1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체인 디오텍에서 아이폰용 필기 인식 개발을 완료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