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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 에 실린 따끈한 소식에 따르면 올 여름 (5,6)월 쯤에 출시될 eee PC 8.9 인치 모델에는 터치스크린이 장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vice President인 Kevin이 언급한 내용이니깐 굉장히 신뢰도 높은 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GPS모듈이 장착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군요

새 eee PC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 이번 소식으로 어느정도 구매를 망설이고 있던 사람들의 쐐기를 박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존 모델의 단점을 보완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터치스크린의 장착이라니요!! 기대되는군요. 만일 GPS모듈이 장착된다면, 멋드러진 차량 크래들과 함께 사용해서 Car PC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인데 500불 정도라고 하는데요. 가격이 변화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지만, 정말 이 가격에 해외에서 발매된다면, 국내의 49만 9천원짜리 Eee PC는 어떻게 될까요? 가격을 내릴까요? 아니면 무대포로 판매?

여러가지로 흥분되는 eee PC관련 새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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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ee P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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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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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루머로 돌던 인텔의 eee PC 대항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밝혀졌다. 900MHz Celeron, 40GB HDD를 사용하고 있으며 LED 백라이트를 채용했다고 한다. USB 포트가 두개 달려있다는 것도 다르지만 해상도는 800x480이다. 조금 낫다고 생각되는 점은 9인치의 LCD스크린을 가지고 있다는것. 이것저것 다른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eee PC의 큰 틀을 벗어나지는 못했다. 가격은 400불 이하로 발매된다고 한다.

eee PC가 이렇다 저렇다 말은 굉장히 많지만 그래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성공작임은 부인할 수 없다. eee PC는 하나의 노트북 시장에서의 블루 오션을 개척하고 있는데, 필연적으로 많은 아류작(?)들을 쏟아내고 있는 것 같다. 이 2go PC라는 제품도 어떻게 보면 아류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교육용, 싼 가격, 낮은 성능 이 3박자가 그를 증명한다. 하지만 이제는 뭐가 원조다 할 것 없이 일단 소비자 입장에서는 제일 그럴싸하고 끝내주는 녀석을 구매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 2go PC는 모양새부터 틀려먹은 거 같다. 사실 낮은 해상도, 4기가뿐인 용량, 작은 LCD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eee PC가 어린이들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미려한 디자인에 있는데, 이건 뭐...공구함 수준이다. 인텔은 하드를 40기가로 늘리고 LCD는 키웠지만 eee PC의 핵심 성공 요인은 제대로 무시한 듯하다. 아무리 교육용 저가형 어린이용을 대상으로 했다고 우겨도... 요즘 어린이들 이쁜거 아니면 싫어한다.. 그렇지 않나?

일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나로서는 첫인상은 10점 만점에 3점. 혹시 eee PC 이전에 나왔다면, 훨씬 높은 점수를 주었을지 모른다. (저 손잡이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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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클래스메이트 PC VS EeePC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3/25 19:19  삭제

    이 글을 발행하기가 좀 쑥스럽네요. 이 글을 작성한 게 1월 말이었는데, 까맣게 잊고 있다가 이제야 발행 버튼을 누르는 것이라서요. 클래스메이트 PC는 OLPC와 함께 저개발국가의 아이들을 위한 소형 노트북이라는 점은 잘 아실겁니다. 이 샘플을 처음 본 건 재작년 가을에 열린 IDF 서울에서였는데, 지난 1월에야 우리나라에 돌아다니는 샘플을 구했습니다. 클래스메이트 PC만 따로 설명을 하는 것보다 이피씨와 함께 보는 게 이해가 쉬울 것 같아 비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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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zz 2008/03/2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트님의 해당 포스트가 3/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ee PC의 컨셉을 보면 그다지 성능이 뛰어나야 할 이유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느린 속도가 아쉬울 때가 있다. 사실 eee PC에 장착되어 있는 CPU 는 셀러론 900Mhz의 CPU인데 이래 저래 발열과 배터리등의 문제로 630Mhz로 셋팅되어 있다. 요거를 오버클락해서 원래의 속도인 900Mhz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방법은 간단할 뿐 아니라 팬속도라던가 LCD의 밝기를 원래의 최고값보다도 더 밝게 쓸수 있는 기능 또한 제공하니 아주 매력적이다.

* 주의: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은 제가 테스트 해서 문제는 없었지만 ASUS에서는 권장하는 것이 아니며 저는 이상한 결과가 나와도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방법은 아주간단하다. eeectl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기만 하면된다. eee PC 2G버전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http://www.cpp.in/dev/eeectl/?get_latest_bin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현재의 최신 버전은 0.2.3 이다. 다운로드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고 트레이를 보면 아래의 그림과 같은 메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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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의 속도는 Stock, Medium, Full의 세가지를 택할 수 있다.  Stock은 630Mhz, Medium은 700~, Full은 900Mhz로 셋팅할 수 있다. 필자의 eee PC의 경우 Full로 셋팅할 경우 바로 체감할수있을 정도의 성능 증가가 있었다. 셋팅 전 AsTray+를 이용한 가상해상도로 1000x600을 쓰면 화면이 딜레이가 심했지만 오버클럭후에는 눈에띄게 부드러워졌다. eeectl로는 Fan설정도 가능한데, Automatic에 맞춰놓는 편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놀라운 점은 Backlight설정에서 Ultra bright을 선택하면 기본셋팅상의 최대밝기보다도 더 밝은 LCD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한번 해보고 맘에 들면 사용하면 될 것이다.

물론, 성능을 최대로 끌어낸다는 점은 좋지만 다소 무리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풀가동하고싶은 사라들은 상황에 따라 테스트를 거쳐가면서 최적의 셋팅을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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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따끈따끈! eee PC 에서 가장 완벽하게 가상 해상도를 구현하는 법 1000x600지원!

    Tracked from MATTCAST.NET 2008/03/23 22:23  삭제

    정말 얼마 안된 따끈 따끈한 소식이다. eee PC에서 가상해상도를 구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간 삽질을 한 가운데, 가장 완벽한(지금까지) 솔루션이 아닐까 싶다. eeeuser.com의 BASSAM이라는 개발자가 올려놓은 것인데 이 방법으로 640x480 800x480 800x600 1000x600 1024x768 까지를 지원한다. 게다가 스크롤링 없이 화면에 다운스케일링해주는 기능도 가능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기능이 원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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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랩탑 전문 잡지와 나눈 인터뷰에서 Jerry Shen은 Eee PC  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미 언급된바 있는 8.9"의 Eee PC 900에 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구요 미국내에서도 XP 설치 버전의  Eee PC가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소식으로는 더 큰 용량의 SSD가 아닌 하드드라이브가 사용될것이고 , Intel Diamondville processor 가 사용될 것이고 "더욱 스타일리쉬 한 모습"이 될거라는 소식입니다.

Shen은 Eee PC 900의 가격이 미국내 가격으로 499불정도일것이라고 했는데요. 과연 이 약속이 지켜질까요?
최초 199불로 소문났던 Eee의 전 모델이 299불정도였던걸로 봤을때 Eee 900은 최소 599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그 가격도 매력적이긴 하죠?

점점 드러나고 있는 새 Eee PC의 실체- 앞으로 실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원문의 실제 인터뷰 전문을 보시려면
http://blog.laptopmag.com/eee-pc-to-get-intels-diamondville-hard-drives-and-fashion-forward-style
을 방문해보세요

원문기사:
http://www.eeeuser.com/2008/03/20/more-information-on-future-eee-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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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inkgeek.com 을 돌아다니다가 완전 Geek들을 위한 티셔츠들을 뭉태기로 발견했다.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상품들도 있거 아니 이건 뭐...스러운 것들도 있는데 한번 소개를 해보겠다. 솔직히 나는.... 몽창 다가지고 싶다!! 하단의 모든 사진 자료는 http://www.thinkgeek.com에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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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티셔츠는 Wi-Fi Detecting 기능이 있는 티셔츠이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주변에 Wi-Fi신호가 있으면 안테나의 세기가 점점 세지는 그런것이다. 배터리를 넣는 박스를 티셔츠에 달고 다녀야 한다는 것부터 일단 Geek이라는 느낌을 듬뿍 줄수 있다. 뭐, 이도저도 그렇다면 그냥 오른쪽 티셔츠처럼 Geek이라고 새겨진 티를 입으면 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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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티셔츠는 체인메일 셔츠이다. 모양만 그런것이 아니라 체인으로 정말 만들어져있는 티셔츠이다. 당신이 RPG게임을 하고있다는 티를 내고싶다면 이 티셔츠를 입고 ' 이건 방어력이 좋은 거야 !!'리거 외쳐보자. 주변에서 점점 사람들이 떠나갈 것이다. 가운데 티셔츠는 고전게임인 핑퐁(?)의 화면을 가슴에 달고 다닐 수 있는 티셔츠다. 역시 배터리는 넣어줘야겠지? 마지막 티셔츠는 클럽에서 튀고싶을때 입으면 좋을 것 같은데, 주변에서 나는 소리에 반응하여 이퀄라이져가 춤을 춘다고 한다. 하지만 이걸 입고 클럽에 갔더니 이퀄라이저가 계속 가득차있었다는(시끄러워서) 소문도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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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닌텐도의 광적인 팬이라면 1UP 티셔츠를 입고선 신나게 점프를 뛰면서 마리오 목소리로 '우후~ 마리오~'라고 외치면 자랑스러울 것이다. 아니면, 웹 개발자라면 당당하게 몸에는 <BODY></BODY>태그를 달아주도록 하자.

만일 여자친구랑 셋트로 긱스러운 복장을 하고싶다면 가까워지면 하트의 갯수가 늘어나는 가운데의 티셔츠를 커플룩으로 입어보는건 어떨까? 사실은 정말로 이 티셔츠가 너무 갖고싶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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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pple Baseball Cap!!!!!! 자유님 감사합니다.ㅋ

    Tracked from Life OS X 10.5 Leopard 2008/03/22 00:48  삭제

    얼마전 알비레오 포럼에 계신 자유님께서 애플모자 증정하신다는 글을 보고 연락드렸더니 자유님께서 제게 증정해주셨습니다 ㅠ..ㅠbbb 자유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복 정말 많이 받으실겁니다 ㅠㅠ 아 이런 못난 얼굴탱이. 맥월드 2008 모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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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뱅식이 2008/03/22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로고나 mac 옷 사이트를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주소가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아시나요???
    우리나라도 샵 생겼으면 좋겠따 ^^

  2. ubaba 2008/03/24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체인셔츠는 중세박물관내의 쇼룸에서 한번 입어봤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약간 오버)
    중세때 기사들이 전투시 입었다는데 그걸입고 어떻게 말을 탔는지 참...
    저셔츠를 맨살에 그냥 런닝구처럼 입는다면 아마 살 다까지겠죠. ㅎㅎ



홈Bar가 꿈이 아닌 사람이 있을까?

언제든지 잔을 들이밀면 쏟아져 나오는 생맥주와 찬장 가득히 차있는 종류별 위스키와 와인들, 그리고 냉장고를 열면 가득 들어있는 다양한 세계 맥주들. 필자는 술을 먹기 시작한 이래 이런 꿈을 계속해서 꿔왔다. 그러던 와중에 아주 좋은 기계를 발견했다. 앞서 말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첫번째 단계인 생맥주의 꿈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실현시켜줄수 있는 기계이다. 일단 사진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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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eertender.usa.heineken.com


하이네켄 사에서 만든 이 제품은 BeerTender라는 녀석이다. 가정에서 쉽게 하이네켄 생맥주를 즐길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제품의 디자인도 아주 미려하고 끝내준다. 가끔 호프집에 3000cc짜리 맥주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마치 배터리를 바꿔끼듯 맥주통만 갈아주면 이후에는 거품이 적절히 섞인 상태로 뿜어내주는 BeerTender의 친절함을 즐기기만 하면된다. 물론 게이지를 통해 남아있는 맥주의 양과 신선도 관리를 위한 캘린더 기능, 그리고 취향에 맞는 온도설정도 가능하다고 한다.(만세!)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이지는 않지만 미국에서 299불에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든다. 조금 궁금한 점들이 있는데 하이네켄 맥주 말고 다른 종류의 맥주통들과도 호환(?)이 될까 하는 점이다. 아무리 생맥주가 좋고 하이네켄 맥주가 좋아도 한가지 종류만 먹기엔 아쉬우니깐 말이다.

자세한 설명과 동영상으로 BeerTender의 정보를 얻으려면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자. 맥주통을 가는 장면과 맥주를 따르는 장면등이 플래시로 친절하게 준비되어있다. 으흐흐, 구매대행이라도 해볼까나.
http://beertender.usa.heineken.com/hom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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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비 2008/03/15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대행 사이트나 하다 알려드릴까여?!
    ㅋㅋㅋㅋㅋ

  2. ubaba 2008/03/17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잠자리 들기전에 맥주 한병 또는 한캔씩 마십니다.
    하이네켄도 좋아하고요.
    거의 매일밤 마시다보니 한종류만 마시지않고 4종류를 번갈아 마시죠.
    하이네켄, New Castle Brown Ale, Red Stripe, 그리고 Forster's입니다.
    버드하고 세뮤얼은 예전에 많이 즐겨했었죠.
    요즘 학생들은 하이네켄 캐그도 마신다더군요. 비싸던데...
    제가 보스턴 교외에서 살고있는데 매트님 이쪽에 오실 일 있으면 제가 함 쏘죠.
    보스턴에서 랍스터도 드셨던데...

    • 매트 2008/03/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뉴욕에 있을때 보스턴 놀러갔다가 새뮤엘 아담스 먹기 시작해서 그 맛에 흠뻑 빠졌지요 한국에서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포스터스 큰캔으로 한캔식 마시거나 한국에서보다 싼 아사히 1리터를 즐겨마셨답니다;;;; 요새는 영국가서 기네스에 빠져서 마시다가 결국은 다시 이래저래 아사히로 오게되더군요......정말 보스턴 가고싶네요 저 DuckTour인지 그 수륙양용 투어보트 탔답니다!!! ㅋㅋ

  3. ubaba 2008/03/1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트님 맥주맛을 정말 즐기시는군요.
    Forster's는 캔으로 마셔야 지대론데 잘 아시네요.
    새뮤얼 애덤스는 맛이 참 독특하죠? 이쪽 지역 맥주라서...찾기가 좀...
    아! 덕보트 타셨군요. 꽉!꽉!
    요새는 아사히가 유행인 모양이죠?

    • 매트 2008/03/17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사히는 그냥 제 취향입니다요 ㅎㅎ 미쿡서 먹든 고맛을 잊지를 못하겠어요 하지만 아직도 누가 제 Favorite을 물어보면 샘애덤스를 외칩니다! ㅎㅎ

  4. ahnindo 2008/03/2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한국 나갔을때...새뮤얼 어케 어케..찾아 마셔 봤는데.

    라벨이 확 바뀌었더군요.....

    아...전 인도네시아 사는데....하이네켄도..현지 생산 뿐이라는..

    가끔...기린. 2리터 짜리 사서 마시기도...ㅋㅋㅋ

    • 매트 2008/03/2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2리터짜리 맘에 드네요- 우리나라도 캔으로된 대용량 많이 팔면 좋겠어요.. 왠지 모르게 페트병에 들어있으면 맥주맛이 떨어지는 느낌이거든요~ 새뮤얼 땡기는 수업시간입니다...ㅠ

  5. ubaba 2008/03/2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가 페트병으로도 나오나요?
    웬지 막걸리도 아니고...
    값이 좀 싸지나요? 맥주 이미지가 안 생기네요.
    우유팩 같은데 넣어서 파는 와인하고 설정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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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봐서는 알기 힘들겠지만, 저 위의 블럭이 Lacie에서 출시된 Brick Hard-drive다. 연구실 기자재 구매할때 이때다 싶어서 eee PC에 붙여줄 생각으로 120GB짜리를 하나 구매했다. Ora-Ïto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여러개의 하드디스크를 쌓아놓고 사용할수 있다. 본인은 빨간색으로 구매했다. eee PC에 물려줄 예쁜 외장하드를 찾고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싶은 제품이다.

가격은 11~12만원대, 자세한 정보 및 사진 출처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자:
http://www.lacie.com/kr/products/product.htm?pid=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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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비 2008/03/14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비싸게 주고 사셨넹;;
    찾아보니 9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는 ㅋㅋㅋ

    리뷰나 올려주셔용

  2. ubaba 2008/03/1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가 맥미니만 한가여?
    이뿌다!!!

    • 매트 2008/03/1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미니보다 작아요! 일단 시선은 확 끈답니다! 저 지금 맥주마셔요 ㅋㅋ 베이컨이랑....요새 우울증걸리기일보직전이라 ㅠ

  3. ubaba 2008/03/1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상으로는 좀 커보이는데 맥미니보다 작으면 정말 아담한 사이즈군요.
    그건 그렇고...
    아사히로 드셨나요? 아아 베이컨! 좋은 안주죠. 저도 지금 여기는 새벽인데, 버드로 한캔 홀짝...
    혼자 마실땐 다른 술보다 맥주가 좋은것 같아요. 뭔가 남자의 멋진 모습이랄까?
    아니, 그런데 매트님, 이번엔 우울증?
    요새 매트님 정말 힘드신가 보군요. 혹시 주부 우울증? ㅋㅋ

    • 매트 2008/03/1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어제 4캔 내리 마시고 잤네요....그냥 박사과정시작하면서 압박감이 절 괴롭히고있네요;;곧 괜찮아질겁니다...벌써 베이컨이 또 땡기네요

  4. ubaba 2008/03/19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찍 들어와 댓글 써보네요.
    자작을 네캔을 하셨군요. 그런데 베이컨은 직접 준비하세요? 꽤 귀찮으실텐데.
    하긴 요새는 한팩씩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는 제품도 나오더군요.
    박사과정의 압박... 으 ... 저는 박사과정은 잘 몰라도 머리가 아플 것 같군요.
    제 주위에 이곳에서 포닥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매트님도 박사과정을 끝내고 유학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여? 정말 공부는 끝이 없네요.
    힘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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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시려운 사람의 고통은 시려워보지않은 사람은 모른다. 발이 너무 시려워서 양말을 벗을 지경이 되면 사람들은 발시리게 양말을 왜 벗냐고 묻지만 그 이유는 따로 있다. 발이 시림에도 불구하고 땀이 나고 그럼 그게 양말을 살짝 적시고 그게 얼어버리면 발목을 타고 종아리까지 시리다. 집에서야 전기장판을 이용하면 된다지만 발에 말아놓기도 힘들고 오피스에서는 쓰기도 힘들다. 물론 보약을 먹거나 인삼을 씹어먹는 방법도 있겠지만 여기 USB로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USB Foot Warmer라고 불리는 제품은 대략 만원정도의 싼 가격에 USB전원을 이용하여 당신의 발을 따듯하게 뎁혀주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어느 회사에서 만들어파는지는 잘 모르겠고 직접 써보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컨셉하나는 대박인것 같다. 당장 구해서 신고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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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비 2008/03/16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원래 발이 차가운 성질이라
    시린발을 옴추리곤 했는데 ㅋ
    구하보싶당 ㅋㅋ

    • 매트 2008/03/16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횽아도 발이 시려워서 움츠리곤 한답니다. 아쉽게도 국내에 저제품을 어디서 파는지는 몰라요.






누구나 혼자 흥얼거리면서 캬 죽이다 하면서, 누군가 이 멜로디에 반주만 해주면 딱일텐데 하고 생각해본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응? 없나?) 암튼, Microsoft Research가 CHI Conference 2008에 발표한 논문의 데모로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당신의 끓어오르는 창작욕구를 채워줄 그 날이 얼마 멀지 않은 것 같다. 말그대로 그냥 마이크에다 대고 허접하게 나마 마음대로 멜로디를 부르면 MySong이라는 이 프로그램은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해준다.

바야흐로 악기 연주를 하나도 못하는 사람에게 작곡의 길이 열린것이다. Gizmodo의 리플 반응들을 보면, 쓰레기 음악들이 판을치겠구나! 라고 외치는 반응들도 많지만 그래도 필자에게는 이런 재미있고 나름 유용한 연구를 하는 그들이 부러울 따름이다. 조금 아쉬운 것은 이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공개하지는 않았다는 것. 그래도 동영상을 보면서 당신의 창작욕구를 조금이나마 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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