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뮤지컬을 발견해버렸다. 내가 좋아하는걸 대보라면, 애플제품, 컴퓨터, 전자기기, 코메디, 호러물, 공포물, 좀비, 뮤지컬, 정도 인데.... 이중 호러물, 공포물, 좀비, 뮤지컬, 코메디를 모두다 포함하고 있는 그런 공연이다. 스플래터 존(피 맞으면서 보는 무대에서 가까운 자리)는 예매가 끝나버렸지만, 그래도 3만원짜리치곤 열라 기대된다 ㅠ 다만 같이 갈 사람이 없다. 지금 강일이를 꼬셔서 가볼까하고있는데, 영 시원찮네 반응이
원작 이블데드를 넘 재밌게 봤었으니깐..........오늘 밤 당장 가서 볼까하고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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